세 번째 CRL 수령한 진양곤 HLB그룹 의장, 앞으로는?[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07.19 오후 06:00 바이오주 다시 볕드나…HLB ‘상한가’, 큐리오시스·펩트론 ‘급등’ [바이오맥짚기] 손민지 2026.07.16 오전 08:10 펩트론·HLB 쇼크에도 바이오 '훈풍'…코스닥 수급 온기 확산[바이오 맥짚기] 김새미 2026.07.11 오전 08:09 애드바이오텍, 유증·지배구조 개편에 급등…프레스티지는 CDMO 기대감[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6.26 오전 08:00 '닉전의 날' 맞은 증시…코스닥 바이오시장은 찬바람[바이오 맥짚기] 김새미 2026.06.23 오전 08:00 '스타인테크 헬스케어 시즌1' 오픈…올해의 혁신 바이오텍은 김승권 2024.03.14 오전 10:23 HLB, K바이오 美보스턴 진출 돕는다 나은경 2024.05.09 오전 11:12 간암 신약 승인 기대 부활한 HLB그룹주 '급등'…CG인바이츠도 ↑[바이오맥짚기] 신민준 2024.07.04 오전 07:15 [동물실험 폐지 명암]HLB바이오스텝, '폐지' 환영하는 이유⑦ 석지헌 2025.05.02 오전 09:05 계열사 50곳...M&A로 덩치불린 HLB의 목적지는 임정요 2025.02.25 오전 08:06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