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 유증 1200억→609억원 '반토막'…1차 발행가 5650원 확정 김새미 2026.08.03 오후 04:34 신라젠·헬릭스미스 손해봤던 블랙록, K바이오 이번 베팅은 통할까 김성진 2026.08.13 오전 08:20 HLB파나진, 스위스 빅파마와 독점 계약...싱가포르 PNA 유통 본격화 김승권 2026.08.03 오전 08:44 [임상 업데이트]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유효성 입증 실패 김진수 2026.07.25 오전 06:39 HLB, 간암 신약 허가 불발 전부터 美 상업화 채비…보험 적용 인력 채용 손민지 2026.07.21 오전 08:30 세 번째 CRL 수령한 진양곤 HLB그룹 의장, 앞으로는?[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07.19 오후 06:00 HLB “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美 FDA 실사 VAI로 종결” 김새미 2026.07.15 오전 11:47 바이오주 다시 볕드나…HLB ‘상한가’, 큐리오시스·펩트론 ‘급등’ [바이오맥짚기] 손민지 2026.07.16 오전 08:10 리보세라닙 발목 잡은 ‘제네릭 실사’…HLB도 몰랐다 나은경 2026.07.10 오후 06:00 HLB 간암신약 결국 세 번째 CRL…허가 지연에 상업성 우려까지 김새미 2026.07.10 오전 08:25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