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써모피셔, 제2판교 ‘K바이오 CIC’에 글로벌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나은경 2026.05.18 오전 11:34 '상반기만 10여곳' K바이오, 사명 변경 러시…"포장지보다 사업 실체가 우선" 김새미 2026.05.16 오전 08:53 '최근 6개월새 신규 예심청구 10건'…IPO앞두고 눈길 끄는 K·바이오기업은? 임정요 2026.05.15 오전 08:10 美리제네론 유전자 치료제 초고속 승인...알지노믹스에 호재?악재?[용호상박 바이오] 김승권 2026.05.13 오전 08:30 표적단백질분해제, 美FDA 첫 허가 획득...K바이오 후발주자는? 임정요 2026.05.10 오전 08:10 ‘AI 장기재생 플랫폼’ 내세운 로킷헬스케어, FDA 등록 내용은 달랐다[only 이데일리] 송영두 2026.05.18 오전 08:30 바이오텍 기술이전 구조 분석...'플랫폼'과 '에셋' 중 유리한 것은? 임정요 2026.05.16 오전 08:10 미국서 찾는 바이오 공시 해법은 ‘자율 뒤 책임’ [K-공시 사각지대②] 손민지 2026.05.07 오전 08:30 "꼼수는 남고 기업만 옥죈다"…바이오 공시 논란 반복되는 이유[K공시 사각지대①] 손민지 2026.05.05 오전 08:10 체급 높아진 韓바이오…아일랜드서 ‘유럽 공급망 허브’ 러브콜 김지완 2026.05.12 오전 10:42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