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380억 vs 시총 700억' 아이진, 外人 6일째 사자...CEO도 지분 3배 늘렸다 유진희 2026.08.07 오후 01:00 최석근 아이진 대표 “국내 유일 mRNA·GCT 기술 결합, '흑자 바이오' 앞당긴다” 유진희 2026.07.29 오전 08:00 기민효 메디치바이오 대표 “국산 LNP 플랫폼으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시장 공략” 손민지 2026.07.19 오전 08:10 인벤티지랩, 세계 약물전달학회서 mRNA-LNP 대량생산 기술력 입증 나은경 2026.07.06 오전 09:58 아이진, 유전자 재조합 보톡스 수출 준비 착수...수익 내는 기업 재탄생 기대감 유진희 2026.07.04 오전 08:00 동아쏘시오그룹, BIO USA 2026 참가 김새미 2026.06.17 오후 04:07 이종서 앱클론 대표 “HLX22로 항체 기술 입증…인비보 CAR-T로 확장” 김새미 2026.06.01 오전 08:10 "mRNA 코로나 백신 개발기술, 국내서 모을 수 있다" 2021.06.08 오후 05:38 국내 최대 코로나백신 위탁생산 능력 보유한 숨은 강자 2021.05.31 오전 10:41 [제약 바이오 이모저모] 美 "코로나19 백신 지재권 면제 지지" vs 獨 반대 2021.05.08 오전 11: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