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리클로', '졸레어' 독주 깨고 시장 넓힐까…日 의료진도 주목[WAC 2026] 김새미 2026.10.19 오전 07:08 비만·당뇨 치료제 테마주 강세… 큐라티스·엠에프씨 상한가 [바이오맥짚기] 유진희 2026.09.17 오전 08:10 아이엠비디엑스, 캔서파인드 암종 30개까지 확대…“보급형 연계로 시장 확장” 김진수 2026.08.26 오후 12:47 해외선 벌써 3상, 우린 겨우 1상 AI 신약 개발도 ‘부익부 빈익빈’ 손민지 2026.08.21 오전 06:09 네오이뮨텍, 美정부에 매년 1000억어치 치료제 공급기회 열려 김지완 2023.02.13 오전 08:30 [화제의 바이오人]‘보톡스 전쟁’ 완승한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김새미 2023.02.11 오후 06:00 프레디 머큐리 목숨 앗아간 에이즈 시장 점령한 ‘빅타비’의 미래는?[블록버스터 톺아보기] 김진호 2022.02.12 오전 10:25 진원생명과학, 유증때 약속한 코로나 개발 일정 모두 못지켜 김유림 2022.10.27 오전 09:10 레고켐바이오, 임상후 기술수출로 전략전환…수출금액 최소 수십배 늘린다 김진수 2023.12.08 오전 09:04 [메드팩토 대해부] ①30년 이상 암 연구한 김성진 대표…전문인력도 포진 김진수 2023.08.25 오전 08:5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