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원 마일스톤 수령”…보로노이,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성큼’ 나은경 2022.08.22 오전 08:00 보로노이, 스톡옵션 행사가 7만원으로 대폭 높인 이유 김새미 2024.05.31 오전 08:00 [바이오AI 강자들]'기술 이전 대명사' 보로노이, "이제 시작일뿐" ④ 신민준 2024.03.06 오전 08:50 보로노이, ‘폐암 치료제’ 임상 속속 순항…마일스톤 규모는 김진수 2024.06.20 오전 08:00 "김현태 대표의 성공 자신감"…보로노이, 비소세포폐암 신약 개발에 '올인' 신민준 2023.06.29 오전 08:43 보로노이, 美 임상 '변경' 아닌 '철회'가 주목받는 까닭 석지헌 2024.07.19 오전 07:30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 “VRN11 자체 개발…기술수출보다 큰 기회” 김새미 2025.07.04 오전 07:40 GeneOne Life Science raises 6.6 Billion won via CBs [K-Bio Pulse] 임정요 2026.04.21 오전 08:00 보로노이, 이달 내 공개될 ‘VRN11’ 임상 결과 주목받는 이유는? 김새미 2025.04.16 오후 04:03 [AI신약 임상]③ 1위 굳힌 리커전...韓 AI신약개발 대항마는 김승권 2025.01.03 오전 09:05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