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화 마우스 강자 휴믹, 독성까지 품었다…H&H바이오의 변신 나은경 2026.09.15 오전 08:05 ‘TG-C 30년 산증인’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 사임…美 3상 실패 두 달 만 김새미 2026.09.18 오후 07:34 “인맥부터 찾자”…김승원 사태로 본 식약처 IND 심사 김새미 2026.09.17 오전 10:50 강성민 피플바이오 대표 “美서 LDT·진단키트 사업 본격화… 내년부터 매출 가시화” 유진희 2026.09.14 오전 08:05 페니트리움바이오, CAF 방어막에 갇힌 항암제… 페니트리움 병용하자 암세포 ‘궤멸’ 유진희 2026.09.14 오후 02:40 보로노이, 폐암신약 ‘VRN11’ 캐나다 임상 자진철회…“자료 보완 후 재제출” 나은경 2026.09.09 오후 08:46 영장류 CRO 강조한 오리엔트바이오…사업 핵심정보엔 “영업비밀” 김지완 2026.08.31 오전 08:20 국부유출·국민 부담 우려 때문에 민원?…업계 “유출 우려 없고 렉키로나도 존재” 김성진 2026.09.07 오후 04:40 더블유에스아이, 의료로봇·신약 산업 가시화… 2028년 ‘1000억 클럽’ 정조준 유진희 2026.09.07 오전 08:40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핵심 인력 퇴사...임상 3상 실패 여파? 김성진 2026.09.04 오전 07:5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