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는 남고 기업만 옥죈다"…바이오 공시 논란 반복되는 이유[K공시 사각지대①] 손민지 2026.05.05 오전 08:10 김맹섭 머스트바이오 대표 "내년까지 차세대 면역항암제 2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홍주연 2026.05.03 오전 08:10 코스닥 입성 노리는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강점은? 임정요 2026.05.02 오전 08:20 세니젠, ‘푸드’ 넘어 ‘레드 바이오’ 정조준...체질 개선으로 제2의 도약 유진희 2026.05.03 오전 08:20 네오이뮨텍 '선택과 집중' 이면엔 자체 임상 축소…'ARS·CAR-T 병용'만 남았다 김새미 2026.05.04 오전 08:30 '공모·CB·유증'…1년 만에 1100억 당긴 로킷헬스케어, R&D엔 8억만 썼다 송영두 2026.04.30 오전 08:10 '상장준비' 파인트리테라퓨틱스, 아스트라제네카 옵션 행사로 370억 확보 임정요 2026.04.30 오전 08:00 아피메즈 US, NYSE ‘상폐 옐로카드’ 수령...인스코비, ‘325억 디폴트’ 벼랑 끝 사투 유진희 2026.04.30 오전 08:30 젬백스, 한국줄기세포뱅크 주식 124억원에 추가취득 김승권 2026.04.28 오후 08:10 '코오롱의 넷째 자식' TG-C 부활하나…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 등판 김새미 2026.04.29 오전 08: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