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국 손 들어준 법원…송영숙·임주현 ‘600억 위약벌’ 청구 기각 나은경 2026.10.01 오전 11:00 로슈가 픽한 한미약품 비만 신약, 최인영 부사장 "지방 빼고 근육 원했다" 나은경 2026.10.01 오전 07:30 개발 중단 2년8개월만 반환…한미약품 ‘벨바라페닙’이 던진 권리 회수 중요성 나은경 2026.09.30 오전 08:00 제넨텍, 한미약품 항암신약 ‘벨바라페닙’ 권리 반환 나은경 2026.09.29 오후 06:48 동화약품, 글로벌부문장에 장진혁 이사 선임 김새미 2026.10.01 오후 03:38 한미약품, 북경한미 매출채권 관리 강화…“주주 제안 적극 반영” 나은경 2026.09.20 오후 04:41 아리바이오 합병 철회에 홀딩스 급락…HLB제약 이틀 새 63%↑[바이오맥짚기] 김승권 2026.09.30 오전 06:40 인벤티지랩, 초고농도 항체 SC 플랫폼 PCT 출원…글로벌 권리화 착수 나은경 2026.09.29 오전 08:18 셀비온, 전립선암 치료제 제3상 IND 승인… “가치 명확히 드러낼 것” 유진희 2026.09.29 오전 08:20 [부고]김동연(부광약품 전 회장)씨 본인상 김새미 2026.09.28 오전 10:08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