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부터 큐로셀까지, CAR-T藥 루푸스 적응증 개발 삼매경 김진호 2024.04.16 오전 08:14 美-EU 통과 2번째 다발성 골수종 CAR-T 등장 예고, HK이노엔은 언제 상용화하나 김진호 2022.03.30 오전 08:00 ‘성장 동력 찾아라’ 제약바이오업계 M&A 바람 김영환 2021.07.23 오후 05:44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포말리스트', 제네릭이 문제가 아니다[블록버스터 톺아보기] 김진호 2022.08.13 오후 04:00 [큐로셀 대해부]②“CAR-T 효능 높이는 오비스 기술로 타제품 이긴다” 김진호 2022.04.17 오전 09:10 미국간다는 지씨셀 '이뮨쎌엘씨', 넘어야 할 산은 석지헌 2024.07.08 오전 07:48 앱클론 vs. 큐로셀, 韓CAR-T 개발 최초 타이틀 거머쥘 곳은? 김진호 2023.05.04 오전 09:20 예스카타 필두, CAR-T 시장 年성장률 50% 넘어...국내 후발주자 ‘방긋’ 김진호 2023.02.03 오전 08:33 BMS·얀센, 다발성골수종 CAR-T 초기 치료 진입 시도…큐로셀은 포기? 김진호 2023.08.03 오전 09:00 CAR-T치료제 본격 다변화 시작...후발주자들 전략은? 김진호 2022.02.24 오전 08: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