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맹섭 머스트바이오 대표 "내년까지 차세대 면역항암제 2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홍주연 2026.05.03 오전 08:10 정진경 바이오아쳐스 대표 “비만치료제, 경구형도 일주일에 한 번 복용하는 시대 열릴 것” 유진희 2026.04.29 오전 08:20 고현실 티움바이오 부사장 "연내 기술이전 최소 1건 성사…딜로 증명할 것" 김새미 2026.04.22 오전 08:30 엔솔바이오, ‘조인트벡스’ 소용량 공급...수익성·신뢰도 다 잡는다 유진희 2026.04.22 오전 08:20 “50% 시장인데 스킨부스터는 0”…김재영 제테마 회장 “美 물광주사, 선점 아닌 정의의 문제” 김지완 2026.04.23 오전 08:10 강재우 아이젠사이언스 대표 "AI로 실제 신약 만든다…3년 내 기술이전 성과 낼 것" 김새미 2026.04.19 오전 08:20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단계 진입…"K바이오, 로슈·노보처럼 도약 가능" 김새미 2026.04.16 오후 02:28 손우성 노보렉스 대표 "차별화된 AI저분자 신약 개발 기술로 혁신 이끌 것” 임정요 2026.04.16 오전 08:20 "못다 이룬 신약 꿈, HLB서 실현"…리보세라닙, 김태한 합류로 FDA 벽 넘을까 김새미 2026.04.09 오후 05:50 [생생확대경]삼천당제약 사태가 남긴 질문 셋 김지완 2026.04.07 오전 06: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