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 HLB그룹 의장, 개인법인 '에포케' 통해 계열사 지분 확대 김새미 2026.10.02 오전 11:23 아리바이오 합병 철회에 홀딩스 급락…HLB제약 이틀 새 63%↑[바이오맥짚기] 김승권 2026.09.30 오전 06:40 기술수출 넘어 허가·판매까지…HLB ‘리픽투’가 연 K바이오 새 길 김새미 2026.09.30 오전 07:00 HLB, 리픽투 FDA 승인 기념…글로벌 상업화 ‘첫발’ 손민지 2026.09.29 오후 07:14 Investor Sentiment Rebounds, HLB·VUNO·BNC Korea Drive Market Turning Point[K-Bio Pulse] 유진희 2026.09.29 오전 08:00 투심 돌아왔다… HLB·뷰노·한국비엔씨 변곡점 중심[바이오맥짚기] 유진희 2026.09.29 오전 08:00 경쟁약은 확증임상 난항, HLB 리픽투는 정식승인…FDA 판단 배경은 김새미 2026.09.29 오전 08:05 [장성훈의 신약개발 서랍장④]“좌완 파이어볼러는 지옥에서라도 데려와라” 김새미 2026.09.30 오전 07:00 FDA 허가는 시작일 뿐…HLB ‘리픽투’ 좁은 담관암 시장 넘을 묘수는? 김새미 2026.09.28 오전 08:45 ‘3전4기’ 진양곤 HLB그룹 의장, 세 번 고배 끝에 美 FDA 신약 품다[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09.26 오전 06: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