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 美 ‘ASGCT 2026’서 ‘차세대 원형RNA’ 연구성과 발표
[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476830)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제29회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 American Society of Gene and Cell Therapy)’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구두 발표 1건과 포스터 2건을 포함하여 총 3건을 발표할 예정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원형 RNA 기술 및 신규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의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ASGCT는 유전자 및 세포 치료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학회로, 매년 5월 개최되는 연례회의(Annual meeting)에서 유전자·세포 치료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최신 임상 결과를 공유한다. 2025년 행사에는 참가자 8천 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2000개 이상의 초록이 제출된 바 있다.
구두 발표에서는 원형 RNA를 전신 투여시 비장 내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고분자 나노전달체 연구를 소개한다. 알지노믹스의 원형 RNA는 외부 서열이 남지 않으며, 뛰어난 안정성과 발현 지속성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원형 RNA는 생체 내에서 CAR-T 면역세포치료제를 직접 생성하는 인비보(in vivo) CAR-T 플랫폼으로 개발 가능성을 보여 학계 및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분야 중 하나다.
포스터 발표에서는 원형화하기 힘든 긴 사이즈 RNA를 효율적으로 자가원형화 할 수 있는 RNA 구조체 엔지니어링 연구 소개와 함께, 암세포 특이적으로 항암 유전자와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를 동시 발현해 병용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RNA 치환효소 기반의 신규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개발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전 세계 유전자·세포 연구자들이 모이는 ASGCT 학회에서의 최신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당사가 보유한 원형 RNA 및 RNA 치환효소 플랫폼의 차별성과 확장성을 국제학술무대에서 알리고, 차세대 RNA 치료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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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CT는 유전자 및 세포 치료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학회로, 매년 5월 개최되는 연례회의(Annual meeting)에서 유전자·세포 치료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최신 임상 결과를 공유한다. 2025년 행사에는 참가자 8천 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2000개 이상의 초록이 제출된 바 있다.
구두 발표에서는 원형 RNA를 전신 투여시 비장 내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고분자 나노전달체 연구를 소개한다. 알지노믹스의 원형 RNA는 외부 서열이 남지 않으며, 뛰어난 안정성과 발현 지속성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원형 RNA는 생체 내에서 CAR-T 면역세포치료제를 직접 생성하는 인비보(in vivo) CAR-T 플랫폼으로 개발 가능성을 보여 학계 및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분야 중 하나다.
포스터 발표에서는 원형화하기 힘든 긴 사이즈 RNA를 효율적으로 자가원형화 할 수 있는 RNA 구조체 엔지니어링 연구 소개와 함께, 암세포 특이적으로 항암 유전자와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를 동시 발현해 병용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RNA 치환효소 기반의 신규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개발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전 세계 유전자·세포 연구자들이 모이는 ASGCT 학회에서의 최신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당사가 보유한 원형 RNA 및 RNA 치환효소 플랫폼의 차별성과 확장성을 국제학술무대에서 알리고, 차세대 RNA 치료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