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226400)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92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달성한 잠정실적을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12억원 늘어나 32.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23억원 증가해 33.5% 성장한 사상최대 실적이다. 4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매출액 130억4000만원으로 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7.2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로, 2024년에 이어 20%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한편 최근 SK증권에서는 오스테오닉의 2026년 실적을 매출액 60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매수), 목표주가 1만3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12억원 늘어나 32.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23억원 증가해 33.5% 성장한 사상최대 실적이다. 4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매출액 130억4000만원으로 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7.2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로, 2024년에 이어 20%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한편 최근 SK증권에서는 오스테오닉의 2026년 실적을 매출액 60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매수), 목표주가 1만3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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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경 ee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