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주연 기자] 디지털 폐기능 검사기 전문기업 티알은 정부·정책금융권 공동 프로그램인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티알은 이번 지원을 통해 디지털 폐기능 검사기 ‘더 스피로킷(The Spirokit)’을 비롯한 호흡기 진단 라인업의 고도화와 국내외 사업 확대에 활용할 방침이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이 높은 우수기업을 선정하면,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성장금융 등 6개 정책금융기관이 자체 심사를 거쳐 한도 확대·금리 우대 등 맞춤형 금융지원과 컨설팅·투자유치 연계 등 비금융지원을 제공하는 금융-산업 협업 프로그램이다.
티알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향후 각 정책금융기관과의 협의 및 심사를 거쳐 사업 추진과 안정적 성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및 비금융 지원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수 티알 대표는 “이번 선정은 티알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정책금융권으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일차 의료 현장에서 접근성 높은 폐기능 검사 인프라를 확산한다는 창업 초심을 바탕으로, 호흡기 질환 진단 분야에서 실질적인 임상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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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향후 각 정책금융기관과의 협의 및 심사를 거쳐 사업 추진과 안정적 성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및 비금융 지원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수 티알 대표는 “이번 선정은 티알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정책금융권으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일차 의료 현장에서 접근성 높은 폐기능 검사 인프라를 확산한다는 창업 초심을 바탕으로, 호흡기 질환 진단 분야에서 실질적인 임상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주연 jyh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