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유유제약은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세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5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3% 늘었다. 순이익은 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2.9% 증가했다.
유유제약은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 및 우선주 등 자사주 전량을 지난 6월에 소각 완료했다. 또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AI 활용 업무 툴을 활용한 생산공정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로봇 도입 및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는 “1분기에 이어 2분기 흑자경영을 달성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스마트공장 전환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 등 주요 경영지표를 지속 관리해 올해도 흑자경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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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은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 및 우선주 등 자사주 전량을 지난 6월에 소각 완료했다. 또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AI 활용 업무 툴을 활용한 생산공정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로봇 도입 및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는 “1분기에 이어 2분기 흑자경영을 달성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스마트공장 전환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 등 주요 경영지표를 지속 관리해 올해도 흑자경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수 kim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