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엘앤씨바이오 자회사 엘앤씨차이나가 메가덤플러스의 중국 전역 유통망을 빠르게 구축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엘앤씨차이나는 지난해 12월 상하이 제이야라이프와의 전략적 제휴 체결 이후 한 달 만에 중국 내 23개 판매대리점과 계약을 완료, 초기 판매 실적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쿤산에서는 23개 판매대리점 사장단을 초청한 심포지엄을 개최, 메가덤플러스의 제품 특장점과 임상 효과를 공유하며 현지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중국·미국 3개국 의료진이 참여해 수술 사례 및 임상 근거를 다각도로 소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비뇨기외과 교수진, 중국 푸단대학부속병원 성형외과 및 베이징대학부속병원 남성과 주임 교수진들, 한국 하이스트비뇨기과 구진모 대표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메가덤플러스의 기술적 우수성과 임상적 신뢰성을 강조했다.
엘앤씨차이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메가덤플러스의 임상적 강점을 현지 파트너에게 공식적으로 각인시키는 기회였다”며 “중국 시장에서 매출 확대와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원홍 상하이 제이야라이프 대표는 “메가덤플러스는 성능·공정·효과 면에서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중국 의료 시장에서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인체 조직의 세포외기질(ECM)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기술이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메가덤플러스는 엘앤씨바이오의 ECM 시트형 제품을 대표해 한국을 넘어 중국의 재생의학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며 “중국은 우리의 핵심 전략 시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앤씨차이나는 메가덤플러스의 현지 생산 허가를 패스트트랙으로 진행 중이며, 내년 내 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리투오 스킨부스터의 현지 허가를 포함해 다양한 ECM 기반 제품의 수출·현지생산 허가 등 중국 맞춤형 포트폴리오 확장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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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쿤산에서는 23개 판매대리점 사장단을 초청한 심포지엄을 개최, 메가덤플러스의 제품 특장점과 임상 효과를 공유하며 현지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중국·미국 3개국 의료진이 참여해 수술 사례 및 임상 근거를 다각도로 소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비뇨기외과 교수진, 중국 푸단대학부속병원 성형외과 및 베이징대학부속병원 남성과 주임 교수진들, 한국 하이스트비뇨기과 구진모 대표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메가덤플러스의 기술적 우수성과 임상적 신뢰성을 강조했다.
엘앤씨차이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메가덤플러스의 임상적 강점을 현지 파트너에게 공식적으로 각인시키는 기회였다”며 “중국 시장에서 매출 확대와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원홍 상하이 제이야라이프 대표는 “메가덤플러스는 성능·공정·효과 면에서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중국 의료 시장에서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인체 조직의 세포외기질(ECM)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기술이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메가덤플러스는 엘앤씨바이오의 ECM 시트형 제품을 대표해 한국을 넘어 중국의 재생의학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며 “중국은 우리의 핵심 전략 시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앤씨차이나는 메가덤플러스의 현지 생산 허가를 패스트트랙으로 진행 중이며, 내년 내 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리투오 스킨부스터의 현지 허가를 포함해 다양한 ECM 기반 제품의 수출·현지생산 허가 등 중국 맞춤형 포트폴리오 확장도 지속할 계획이다.
김진수 kim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