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 이하 GC Labs)이 영남센터 신임 원장으로 김선주 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김선주 신임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회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감염관리실장, 임상의학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대한임상미생물학회 등 주요 학회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며 진단검사의학 및 감염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김 원장은 “영남센터가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고 정확한 검체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첨단 검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의 질을 높이고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남 양산에 위치한 GC Labs 영남센터는 영남권 거점 검체 검사 전문 수탁 의료기관이다. 지역사회 검사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4년 8월 문을 열었으며,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5589.45㎡(1693평) 규모로 권역 내 최대 수준의 검사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검실실에 전자동화 시스템 등 최신식 장비를 도입하고 전문 인력을 확보해 검사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현재 △24시간 검사실 운영 △1일 2회 검체 수거 △응급 검사 시스템 구축 △감염병 통계 정보 제공 등의 체계를 갖춰 영남권 의료기관에 신속하고 정밀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상곤 GC Labs 대표원장은 “김선주 신임 원장은 진단검사의학과 감염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영남센터가 권역 거점 검사기관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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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영남센터가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고 정확한 검체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첨단 검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의 질을 높이고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남 양산에 위치한 GC Labs 영남센터는 영남권 거점 검체 검사 전문 수탁 의료기관이다. 지역사회 검사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4년 8월 문을 열었으며,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5589.45㎡(1693평) 규모로 권역 내 최대 수준의 검사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검실실에 전자동화 시스템 등 최신식 장비를 도입하고 전문 인력을 확보해 검사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현재 △24시간 검사실 운영 △1일 2회 검체 수거 △응급 검사 시스템 구축 △감염병 통계 정보 제공 등의 체계를 갖춰 영남권 의료기관에 신속하고 정밀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상곤 GC Labs 대표원장은 “김선주 신임 원장은 진단검사의학과 감염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영남센터가 권역 거점 검사기관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