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닥터다이어리의 혈당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글루어트’(GLUET)가 상반기 오픈하는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과 웨스트필드점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점하는 제품은 국내 올리브영 전 매장에 입점되어 있는 ‘글루어트 애플사이다비니거’와 ‘글루어트 베지스타터’다.
글루어트는 닥터다이어리의 자체 브랜드로, glucose(혈당)와 diet(식단관리)의 합성어다.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혈당관리 솔루션과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F&B 제품 라인을 함께 선보이며 건강한 혈당관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글루어트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식후 관리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200년 전통의 프랑스 오크통 숙성 방식으로 제조해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파인애플, 타트 체리, 유자 진저맛 등 다양한 플레이버로 구성돼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간편한 스틱형 제품으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글루어트 베지스타터’는 식전에 채소를 먼저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에서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치커리 식이섬유 120g에 해당하는 식이섬유와 특허 유산균 100억 셀을 함유했으며, 자몽맛과 요구르트맛 2종으로 누구나 맛있고 간편하게 식이섬유와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입점은 총 6개 제품이 동시 입점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부 대표 제품 중심의 테스트 입점이 아닌 브랜드 라인업 단위의 입점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도 제품력과 브랜드 확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글루어트는 이번 미국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건강한 식습관과 혈당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K-헬스푸드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글루어트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제품들이 미국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혈당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입점하는 제품은 국내 올리브영 전 매장에 입점되어 있는 ‘글루어트 애플사이다비니거’와 ‘글루어트 베지스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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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어트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식후 관리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200년 전통의 프랑스 오크통 숙성 방식으로 제조해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파인애플, 타트 체리, 유자 진저맛 등 다양한 플레이버로 구성돼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간편한 스틱형 제품으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글루어트 베지스타터’는 식전에 채소를 먼저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에서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치커리 식이섬유 120g에 해당하는 식이섬유와 특허 유산균 100억 셀을 함유했으며, 자몽맛과 요구르트맛 2종으로 누구나 맛있고 간편하게 식이섬유와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입점은 총 6개 제품이 동시 입점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부 대표 제품 중심의 테스트 입점이 아닌 브랜드 라인업 단위의 입점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도 제품력과 브랜드 확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글루어트는 이번 미국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건강한 식습관과 혈당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K-헬스푸드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글루어트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제품들이 미국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혈당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정요 kaylal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