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휴비츠는 임직원이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및 수술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휴비츠 임직원 봉사동아리 ‘반디회’를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기부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안질환 환자의 치료 및 수술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적기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휴비츠는 2024년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지원과 실명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는 휴비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및 수술비를 지원하며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휴비츠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서 국민 눈 건강 증진과 실명 예방에 기여하고,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츠는 이동형 안과 검진 지원과 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안과 치료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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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는 2024년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지원과 실명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는 휴비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및 수술비를 지원하며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휴비츠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서 국민 눈 건강 증진과 실명 예방에 기여하고,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츠는 이동형 안과 검진 지원과 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안과 치료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김진수 kim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