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스메딕, 베트남 품목허가 획득… 아세안 공략 본격화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바이오메디컬 기업 홀로스메딕은 생분해성 3D 프린팅 의료기기 ‘홀로스메딕 메쉬(Holosmedic Mesh)’가 베트남 보건부(MOH)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홀로스메딕 메쉬는 3D 프린팅 기술 기반의 생분해성 인공지지체다. 두개악안면 외상이나 수술로 발생한 골 결손 부위 재건에 사용한다. 다공성 구조를 통해 골 재건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고, 일정 기간 기능을 유지한 후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베트남 품목허가는 태국 식약처(FDA Thailand) 허가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인허가 성과다. 동남아 의료기기 시장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태국과 베트남 연속 인허가 확보를 통해 ASEAN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
홀로스메딕 관계자는 “베트남 품목허가 획득은 당사의 생분해성 의료기기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라며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인허가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번 베트남 품목허가는 태국 식약처(FDA Thailand) 허가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인허가 성과다. 동남아 의료기기 시장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태국과 베트남 연속 인허가 확보를 통해 ASEAN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
홀로스메딕 관계자는 “베트남 품목허가 획득은 당사의 생분해성 의료기기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라며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인허가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완 2p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