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지놈앤컴퍼니는 2024년 연결 매출 277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143억원 대비 94%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43억원으로 전년동기 551억원 대비 56% 줄었다.
지놈앤컴퍼니는 신약개발 부문의 성과에 컨슈머 부문의 성장이 더해지며 역대 최대 매출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지놈앤컴퍼니 매출은 신규타깃 항체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 69억원 수취하면서 크게 증가했다. 또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 등 컨슈머 사업 매출이 성장하면서 매출을 견인했다. 유이크는 지난해 하반기 올리브영에 이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면서 주목받았다.
지놈앤컴퍼니 관계자는 “올해는 신규타깃 면역항암제 ‘GENA-104’를 영국 엘립시스 파마에 기술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신약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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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는 신약개발 부문의 성과에 컨슈머 부문의 성장이 더해지며 역대 최대 매출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지놈앤컴퍼니 매출은 신규타깃 항체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 69억원 수취하면서 크게 증가했다. 또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 등 컨슈머 사업 매출이 성장하면서 매출을 견인했다. 유이크는 지난해 하반기 올리브영에 이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면서 주목받았다.
지놈앤컴퍼니 관계자는 “올해는 신규타깃 면역항암제 ‘GENA-104’를 영국 엘립시스 파마에 기술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신약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kim89@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