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동방메디컬은 최낙이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김근식 전 대표는 사임했다.
최낙이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베셀과 에스케이씨에스 경영지원팀장을 거쳐 콕스 CFO를 역임한 바 있다. 동방메디컬에는 2021년 입사했으며 주식 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최낙이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베셀과 에스케이씨에스 경영지원팀장을 거쳐 콕스 CFO를 역임한 바 있다. 동방메디컬에는 2021년 입사했으며 주식 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
김진수 kim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