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주연 기자] 스마트병원 솔루션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가 동아에스티(170900)와 협력해 경기도 군포시 군포성모병원에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구축은 군포시 최초 스마트병원 도입 사례다.
군포성모병원은 이번 도입을 통해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를 통해 심전도·심박수 등 핵심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병동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이 전달된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에 따르면 이번 도입으로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파악해 응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환자들은 무선 웨어러블 기기 착용으로 활동 제약이 줄어 회복의 질이 높아졌고, 의료진은 장비 관리 부담을 덜고 환자 치료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임재수 군포성모병원 병원장은 “입원 환자의 상태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을 통해 의료진의 판단을 보조하고, 환자 안전과 신뢰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대표는 “이번 군포성모병원 구축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에서도 수준 높은 스마트병원 환경을 실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병원이 스마트병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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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에 따르면 이번 도입으로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파악해 응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환자들은 무선 웨어러블 기기 착용으로 활동 제약이 줄어 회복의 질이 높아졌고, 의료진은 장비 관리 부담을 덜고 환자 치료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임재수 군포성모병원 병원장은 “입원 환자의 상태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을 통해 의료진의 판단을 보조하고, 환자 안전과 신뢰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대표는 “이번 군포성모병원 구축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에서도 수준 높은 스마트병원 환경을 실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병원이 스마트병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