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툴젠은 700억854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899만7629주가 발행되며, 예정 발행가는 9만200원이다. 납입일은 올해 8월 11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은 8월 24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주주들에게 먼저 신주를 배정한 뒤, 청약이 이뤄지지 않은 물량(실권주)가 발생하면 이를 일반 투자자에게 다시 공모하는 방식이다.
툴젠은 이번에 확보하는 자금 전부를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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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주주들에게 먼저 신주를 배정한 뒤, 청약이 이뤄지지 않은 물량(실권주)가 발생하면 이를 일반 투자자에게 다시 공모하는 방식이다.
툴젠은 이번에 확보하는 자금 전부를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