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억 조달로도 임상 1상 자금 부족"...로킷아메리카, 공모 흥행 우려도[only 이데일리] 임정요 2026.05.08 오전 12:10 "뷰노 단기투자 아니다"...'우군' 스마일게이트와 패스웨이 오랜 동행 이유는? 임정요 2026.05.07 오전 08:20 플코스킨, 근골격계 재생의료 분야로 기술 확장 신민준 2026.05.07 오후 04:49 로킷헬스케어, 주주 몰래 핵심 IP 넘겼다...국내선 불가한 나스닥 쪼개기 상장도 논란[only 이데일리] 임정요 2026.05.06 오전 08:10 미국서 찾는 바이오 공시 해법은 ‘자율 뒤 책임’ [K-공시 사각지대②] 손민지 2026.05.07 오전 08:30 '국내 43번째 신약' 퓨쳐켐 급등, 로킷헬스케어 12거래일 연속 하락[바이오맥짚기] 송영두 2026.05.06 오전 08:00 "꼼수는 남고 기업만 옥죈다"…바이오 공시 논란 반복되는 이유[K공시 사각지대①] 손민지 2026.05.05 오전 08:10 김맹섭 머스트바이오 대표 "내년까지 차세대 면역항암제 2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홍주연 2026.05.03 오전 08:10 코스닥 입성 노리는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강점은? 임정요 2026.05.02 오전 08:20 세니젠, ‘푸드’ 넘어 ‘레드 바이오’ 정조준...체질 개선으로 제2의 도약 유진희 2026.05.03 오전 08:20 더 보기 로딩중..